승객 (1963)
리자(알렉산드라 슬라스카 분)는 아우슈비츠에서 SS감독관으로 있었던 자신의 과거에 대해 두 가지 다른 회상을 들려준다. 첫 번째 회상은 전쟁이 끝난 수 독일로 돌아가는 화려한 쾌속선에서 남편에게 들려주는 불온한 부분을 삭제한 버전이다. 그녀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인 남녀 수감자가 만날 수 있게 호의를 베풀었지만 그 이상 그들의 운명에 관여할 힘은 없었다고 말한다. 리자가 혼자 회상하는 두 번째 버전에서는 그녀의 동기가 좀더 복잡하고 모호하며 여자 수감자에 대한 집착적 관계가 드러난다.
승객드라마, 전쟁
출연
- Aleksandra Śląska — Liza
- Anna Ciepielewska — Marta
- Janusz Bylczyński — Capo
- Krzesislawa Dubielówna — Prisoner
- Anna Gołębiowska — Female Prisoner
- Barbara Horawianka — Nurse
- Anna Jaraczówna — Capo
- Maria Kościałkowska — Guard Inga Weniger
- Andrzej Krasicki — Commission Member
- Jan Kreczmar — Walter
- Irena Malkiewicz — Oberaufseherin Madel
- Izabela Olszewska — Priso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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