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프 앤 벌거 (2008)
타토와 베토는 멕시코의 바나나 플랜테이션 농장에서 일하는 가난한 이복형제이다. 두 사람 모두 축구에 뛰어난 재능을 가졌지만, 음치인 타토는 가수를 꿈꾸고, 베토는 농장에 남아 일하는 것에 만족한다. 어느 날 두 사람이 축구 시합을 하는 모습을 지켜본 축구 스카우트가 둘 중 한 명에게 멕시코시티에서 축구 선수로 뛸 것을 제안한다. (주한 멕시코 대사관)
러프 앤 벌거코미디, 드라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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