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 (2008)
단짝 친구와의 여행에서 돌아온 멜은 서둘러 집으로 가고 싶지만 공항 수하물 센터에서 가방을 찾지 못한다. 가뜩이나 심란한데 비까지 쏟아지고 시내로 향하는 버스마저 끊기고 만 상황. 다행히 멜은 한 운전사의 호의로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셔틀 버스에 오른다. 하지만 승객들은 곧 집에 갈 수 있을 거라는 기대도 잠시, 친절했던 운전사는 버스를 어두운 폭주대로로 몰고 가 목숨을 위협하는 살인마로 돌변한다. 이제 누구 하나 믿을 수 없게 된 승객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탈출을 시도하고, 여기에 예상치 못한 복병이 끼어들면서 공포는 걷잡을 수 없이 켜져 가는데…
스릴러, 범죄, 미스터리, 공포
출연
비슷한 콘텐츠
- 프랭크와 페넬로페 (2022)
- 갓 이즈 어 불릿 (2023)
- Cheat (2023)
- Night Train (2023)
- 디 인퍼널 머신 (2022)
- 존 도 : 비절랜티 (2014)
- 스트레인지 달링 (2024)
- 블러드라인 (2019)
- 언틸 데스 (2007)
- 와일드 시티 (2019)
- 네 무덤에 침을 뱉어라 (2010)
- 블러드 펀치 (2014)
- 어둠의 부활 (1991)
- 사우스바운드 – 죽음의 고속도로 (2015)
- 네 무덤에 침을 뱉어라 2 (2013)
- 본 레이크: 위험한 체크인 (2025)
- 더 칠드런 (2008)
- 인 더 블러드 (2014)
- 매니악 캅 2: 코델 (1990)
- 퍼니 게임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