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콤 (1998)
프랑스 중산층 가정에 울리는 갑작스런 총성과 함께 이야기는 몇 달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어느날 헬렌의 남편 장은 퇴근길에 애완용 흰쥐를 집안에 들여오고 그 이후부터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갑자기 게이라며 커밍아웃을 한 아들 니콜라, 충동적으로 2층에 서 뛰어내려 하반신이 마비된 딸 소피. 제멋대로인 가정부. 그런 자녀들을 걱정하는 헬렌에 비해 장은 가족들의 변화에 무심하다. 점점 더 악화되는 가족의 위기에 헬렌은 이 모임에 가길 거절하고 집에 홀로 남게 되면서 문제의 쥐와 접촉하게 되는데.
코미디, 드라마, 스릴러, 로맨스
출연
- Évelyne Dandry — The Mother
- François Marthouret — The Father
- Marina de Van — Sophie
- Adrien de Van — Nicolas
- Stéphane Rideau — David
- Lucía Sánchez — Maria
- Jules-Emmanuel Eyoum Deido — Abdu
- Jean Douchet — Psychotherapist
- Sébastien Charles — Zucchini Boy
- Vincent Vizioz — Red-haired Boy
- Kiwani Cojo — Piercing Boy
- Gilles Frilay — Mustache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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