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2011)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사는 40대 중반의 프란시스는 평범한 가장이지만 그에게는 또 다른 삶이 있다. 그의 평온한 일상은 친구의 아들 크리스티앙에게 향한 참을 수 없는 열정에 의해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하고 그 열정은 급기야 증오와 폭력으로까지 그를 몰아 넣는다. 이루어질 수 없는 욕망과 싸우는 한 남자에 관한 차가운 시선이 쓰라리게 다가온다.
뷰티드라마, 스릴러
출연
- Deon Lotz — François
- Charlie Keegan — Christian
- Michelle Scott — Elena van Heerden
- Albert Maritz — Willem
- Roeline Daneel — Anika van Heerden
- Sue Diepeveen — Marika van Heerde
- Jeroen Kranenburg — Doctor
- Leon Kruger — Henri
- Drikus Volschenk — Cliff Engel
- 로빈 스미스 — Gideon
- Tinarie Van Wyk-Loots — Linda van Heerden
- Jan Hendrik Opperman — Stefan - G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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