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펙트 제로 (2004)
FBI요원 토마스는(아론 에크하트)는 연쇄살인범 체포 도중 무단행동으로 강등되어 뉴 멕시코의 조그만 관광휴양지 앨버커키 지부로 전출당한다. 첫날부터 세일즈맨 해롤드 스펙의 살인사건을 맡게 된 맥켈웨이는 버려진 차 안에서 엽기적인 시체를 발견하고 두 시체의 연관성을 찾던 중 자신이 쫓던 연쇄살인범이 살해됐다는 소식을 접하게 된다. 언뜻 무관해 보이는 세 건의 살인사건이 어쩌면 연관되어 있는지도 모른다는 직감을 가진 토마스는 시체마다 새겨진 ‘제로’ 표식을 통해 세 사람의 희생자가 사실은 연쇄살인범이었다는 사실을 밝혀낸다. 연쇄살인마만 골라 살해하는 연쇄살인범을 잡기 위한 수사가 확대될 즈음, 범인으로 의심받는 전직 FBI 특수요원 벤자민(벤 킹슬리)으로부터 실종된 사람들에 대한 팩스가 쏟아지기 시작하는데…
범죄, 스릴러
출연
- 에런 엑하트 — Thomas Mackelway
- 벤 킹슬리 — Benjamin O'Ryan
- 캐리 앤 모스 — Fran Kulok
- 해리 레닉스 — Rich Charleton
- 케빈 체임벌린 — Harold Speck
- Julian Reyes — Highway Patrolman
- Keith Campbell — Raymond Starkey
- Chloe Alexa Ibanez — Loretta
- Ellen Blake — Dolly
- William B. Johnson — Mel
- Jerry Gardner — Sheriff Harry Dylan
- Daniel Patrick Moriarty — Bud Granger
비슷한 콘텐츠
- 마인드케이지 (2022)
- 컬트 시카리오 (2024)
- Psycho Therapy: The Shallow Tale of a Writer Who Decided to Write About a Serial Killer (2025)
- 더 콜링 (2014)
- 무티: 주술살인 (2023)
- 테드 번디: 아메리칸 부기맨 (2021)
- 페이스 블라인드 (2011)
- 킬러 대 킬러 대 킬러 (2025)
- 블러드라인 (2019)
- 어쌔신 클럽 (2023)
- 리저너블 다우트 (2014)
- 와일드 시티 (2019)
- 미국의 암흑가 (1961)
- 윙드 크리처스 (2009)
- Barron's Cove (2025)
- 포인트 블랭크 (2019)
- 클리너 (2007)
- 캐쉬 (2010)
- 워 (2007)
- 블러드타이즈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