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송 (2012)
1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장교 스티븐 레이스포트(에디 레드메인 분)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숨막히는 참호전을 겪고 있다. 그러나 이런 비극적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스티븐은 지나간 사랑의 기억을 놓을 수 없다. 전쟁 발발 전에 스티븐은 프랑스에서 함께 지냈던 르네의 아내인 이자벨 아자이르(클레멘스 포시 분)와 사랑에 빠진 적이 있다. 지나간 사랑, 이자벨을 추억하며 방황하던 스티븐은 전쟁터에서 독일군의 총을 맞고 의식을 잃는다.
드라마, War & Politics
출연
비슷한 콘텐츠
- 퍼레이즈 엔드 (2012)
- Lady Chatterley (1993)
- The Crimson Field (2014)
- 밴드 오브 브라더스 (2001)
- 우리가 볼 수 없는 모든 빛 (2023)
- 옵세션 (2023)
- 전쟁과 추억 (1988)
- 화이트 퀸 (2013)
- 쇼군 (2024)
- 폴다크 (2015)
- 샤프 (1993)
- 먼 북으로 가는 좁은 길 (2025)
- Our Friends in the North (1996)
- 혼블로워 (1998)
- 쇼군 (1980)
- 턴 (2014)
- Gallipoli (2015)
- Foyle's War (2002)
- 터미널 리스트 (2022)
- 아우슈비츠의 문신가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