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셀 (2022)
《하드 셀》은 다큐멘터리 스타일을 차용한 코미디 시리즈로 가상의 여성 교도소 HMP 월드즐리를 배경으로 한다. 각본과 제작에 참여한 캐서린 테이트가 일인다역을 맡아, 창작 활동을 통해 수감자의 갱생을 도모할 수 있다고 굳게 믿는 교도소장 로라 윌리스부터 사이코패스 무기 징역수 빅 비브까지 다양한 역할을 소화한다. 연속극 《Eastender》의 스타 셰릴 퍼기슨의 지휘에 따라 6주간에 걸쳐 뮤지컬 공연을 준비하는 재소자들. 연습이 진행될수록 이 유별난 여성들은 자신의 목소리를 찾고, 자신감을 키워가며 우정을 쌓는다. 교도소 생활의 코믹한 단면을 보여주는 《하드 셀》. 하지만 웃음과 함께 뜻밖의 감동도 선사한다.
코미디
출연
비슷한 콘텐츠
- 블랙 레이디 스케치 쇼 (2019)
- Bad Judge (2014)
- The Last O.G. (2018)
- In Living Color (1990)
- Kath & Kim (2002)
- 워커홀릭스 (2011)
- Welcome to Flatch (2022)
- Mr. Show with Bob and David (1995)
- 팍스 앤 레크리에이션 (2009)
- 헤더스 (2018)
- 트레일러 파크 보이즈 (2001)
- Documentary Now! (2015)
- 포틀랜디아 (2011)
- Crank Yankers (2002)
- Plebs (2013)
- Superjail! (2008)
- 대관절 해피니스 (2017)
- 어쩌다 콜린 (2022)
- 아빠가 풀려났다 (2023)
- 못된 생각들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