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크스: 로버트 더스트의 삶과 죽음 (2015)
해변에서 낚시하던 십 대 소년이 몸통만 있는 시체를 발견한다. 주변을 수색하던 경찰은 파도에 쓸려 온 검은 비닐봉지에서 팔다리를 찾아내지만, 머리만은 끝까지 발견되지 않는다. 이후 경찰은 비닐봉지에 들어있던 신문에서 특정 아파트의 주소를 발견하고, 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아파트 2호에서 수상쩍은 흔적을 찾아낸다. 단서를 발견한 형사들은 이를 통해 로버트 더스트라는 사람을 범인으로 추정한다.
다큐멘터리, 범죄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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