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사 직전에 구조된 부뒤 (1932)
르네 포쇼의 통속 희극을 각색한 작품으로, 인상주의적 경향과 자연주의적 표현기법이 혼합된 수작으로 부뒤 역을 맡은 미셀 시몽의 뛰어난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 파리의 방랑자 부뒤는 어느 날 세느 강에 몸을 던진다. 그는 레스티노이라는 한 자유주의자에게 구조되는데 그는 부뒤를 사회에 적응시키기 위해 자신의 집으로 데려간다.
지금 보기코미디
출연
- Michel Simon — Priape Boudu
- Marcelle Hainia — Emma Lestingois
- Sévérine Lerczinska — Chloë Anne Marie, la Bonne
- Jean Gehret — Vigour
- Max Dalban — Godin
- Jean Dasté — L'Étudiant
- Charles Granval — Édouard Lestingois
- Geneviève Cadix — la petite fille
- Jacques Becker — Le Poète (uncredited)
- Georges D'Arnoux — Un Invité à la Noce (uncredited)
- Régine Lutèce — la jeune femme au chien perdu
- Jane Pierson — Rose, la Voisine (uncr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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