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초상 (2015)
회사의 부당한 구조조정으로 인해 한 순간에 실업자가 된 ‘티에리’. 그는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을 지켜야 하는 한 집안의 가장이다. 2년 간의 구직 활동 끝에 그는 대형마트의 보안 요원으로 취직하게 되고, 매장 내 감시 카메라를 통해 모든 사람을 감시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그러나 일자리를 얻은 기쁨도 잠시, 티에리는 예상하지 못했던 도덕적 딜레마와 마주하게 되는데… 과연 그는 이 모든 것을 버텨내고 소중한 가정을 지켜낼 수 있을까?
아버지의 초상드라마
출연
- 뱅상 랭동 — Thierry Taugourdeau
- Karine de Mirbeck — La femme de Thierry
- Mathieu Schaller — Le fils de Thierry
- Yves Ory — Conseiller Pôle emploi
- Xavier Mathieu — Le collègue syndicaliste
- Noel Mairot — Le professeur de danse
- Catherine Saint-Bonnet — La banquière
- Christophe Rossignon — Employeur sur Skype (voice)
- Soufiane Guerrab — Le jeune homme interpell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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